'일상&잡담/플톡'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7/03/23 이스트라 플레이톡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하다. (12)
- 2007/03/21 이스트라 웹 개발자들의 착각 (12)
- 2007/03/20 이스트라 2007-03-20 플레이톡 (0)
- 2007/03/20 이스트라 2007-03-20 플레이톡 (1)
- 2007/03/19 이스트라 2007-03-19 플레이톡 (4)
방금 플레이톡 라운지에 뜬 공지다 ㅡㅡ;;;
플레이톡이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람들이 설마설마 하면서 이렇게 되면 장난 아니겠다고 한
그것을 실시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빠른 피드백을 높이 샀는데..이것까지 보니
기본적인 준비 역시 꽤 되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플레이톡의 기본 방향은 극도의 간편성과 편리함을 통한
유저의 개방성에 있었던 거 같다.
이 서비스 자체가 순간순간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 점을 극대화 시키는 대 촛점을 두었다는 것이다. 그 버스타고 가다가 순간적으로 보인 사고나 생각을 바로 남길수있는..흠..
그 외에도..쓰일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많아질거 같다는
흠... 미투데이하곤 이제 완전히 다른 길을 갈려고 맘을 먹은것도 확실해졌고..
플톡의 변화가 점점 기대되는걸 휘리고~
-
91 2007/03/23 01:06 답글수정삭제저도 방금 확인하고 테스트 해봤는데 잘 되더라구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흠... 플톡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군요.
하지만 여전히 미투와 플톡의 표절논쟁은 계속될듯 싶네요.-
이스트라 2007/03/23 11:29 수정삭제머..기본 포맷의 문제에선 계속되겠지만..그걸 가능한한 종식시키는 방법은 향후 운영에서의 차별화겠죠..그래서 그게 좀 가능할거 같다고 쓴거에요^^;
-
-
-

-
-

-
-

-
-

12시 30분에 플톡의 휴대폰 포스팅 서비스 예정
Tracked from 소통과 빛깔 2007/03/23 01:18기념으로 스샷 한 방~! 요금은 무료랍니다... 정말 되나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이거 아마도 포스팅은 날릴 수 있는데 댓글 확인이 안될거 같기도 하고...-_- 여러모로 재밌는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12시 15분 현재 테스트해봤는데 정말 되네요... 재밌습니다.^^
-

플레이톡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하다.
Tracked from pagi.co.kr 2007/03/23 14:49휴대폰 문자로 포스팅: 1. 사용자 계정에서 'SMS 휴대폰 번호'에 내 핸드폰 번호를 저장. 2. 013-3366-3612로 문자를 보낸다 (서비스 이용료 없삼~) <br /> <br />방금 플레이톡 라운지에 뜬 공지다 ㅡㅡ;;; <br /> <br />플레이톡이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br /> <br />사람들이 설마설마 하면서 이렇게 되면 장난 아니겠다고 한 <br />그것을 실시하는 것이다.
웹 개발자들이 (물론 다는 아니지만) 자주 가지는 착각중의 하나가 내가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어서 내놓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머..물론 어설픈 서비스를 일찍
내놓았다가 개피보는 사람들도 많은건 사실이다. 그래서 걱정하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사실
어설픈 서비스를 내놓았다가 개피보는 많은 경우는 이용한 초기 소비자들의 불만이나 건의에
대한 빠른 피드백의 부족이 가져다주는 경우가 더 많다.
요즈음
블로그 스피어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것은 미투vs플톡 논쟁이다.
나는 전문적인
웹 개발자가 아니고 또한 파워 유저도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논쟁싸움에 끼어들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하다는 생각을 한다.
플레이톡은
아주 불완전한 상황에서 서비스를 오픈했고 그것을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전환시켰다는 것이다.
플레이톡의 로고도 사용자가 만든 것이고 지금 현재 플레이톡에 업데이트 되는
거의 모든 기능들은 사용자가 요청해서 그것을 개발자가 시행한 것이다.
몇몇분들은 사용하지 않아놓구서는 다른 서비스를 배끼기 급급하다고 지레 짐작을 해버리는데 개발자의 플레이톡을 가보면 계속해서 사용자들과 직접 대화를 하고 자신이 즐기면서 사용자들의 욕구를 가능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시킬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설령 그것이 전략이고 가공된 것이라 하더라도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사용자들은 자신의
의견이 바로 자신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업데이트 되는 것들로 인해 자신과 서비스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내가 서비스를 단순히 공급하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같이 만들어 간다는 주인 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인터넷의 가장 중요한 정신을 나는 오픈 마인드라고 본다.
그
오픈마인드를 플레이톡은 지금까지 충실하게 이행했고 미투데이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후발주자이고 아주 허접한 상태에서 시작한 플레이톡이 미투데이를 능가하는 상황을
만든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아닐까?
-
Deisys 2007/03/21 17:59 답글수정삭제미투와 플톡은 서비스가 핵심이겠지요? "코드" 보다는 "코드의 동작" 이 중요한 거라고 봅니다. 구현체인 "코드" 가 비슷하다고, 혹은 따라했다고 (논란의 여지는 많겠습니다만, 얘기하자면 미투가 트위터를 베낀걸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건 핀트가 어긋난게 맞지요. 실제로 미투와 플톡은 "서비스"로서 기능하고 있는 모습이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플톡과 미투, 비슷한 구현을 다르게 서비스한다,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
-

-
-
SuJae 2007/03/21 20:12 답글수정삭제완벽한 서비스 구축을 위한 잦은 리뉴얼...예전엔 그게 곧잘 통하곤 했는데요...
요즘은 베타부터 오픈해서 하니씩 완전함을 더해가는 개발방식도 좋더라구요.
다만 바로바로 유저에게 반응을 해야하니 더 힘들긴하죠^^; -
체리필터 2007/03/21 20:18 답글수정삭제이스트라//ㅎㅎ 그건 개발자의 능력이 아닌 듯 한데요 ^^
워낙에 빨리 변하는 세상이라서 그런가 무조건 빨리 빨리가 미덕(?)이 되는 세상이 되다 보니...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빨리 반영시키 주는 것이 좋아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아야 할 경우도 많다고 생각 되네요 ^^
섣부른 행동은 화를 부를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
칫솔 2007/03/21 20:34 답글수정삭제이스트라님말처럼 핵심을 이루는 주체들이 호흡을 같이 해나간다는 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개발자와 이용자의 소통은 서로의 욕구 해소와 만족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니까요. 물론 이견이 생기면 관계가 트러질 수도 있지만, 그렇더라도 쉽게 욕할 수 없는 애증의 관계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스트라님에게도 이런 호흡,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
-
-

-
-

10:14 미투랑 플톡이랑..왜 비교하고 그럴까요.. 그런걸 통해 자신의 지식의 우월함을 자랑하고 싶은걸까.. 그냥 쓰고 싶은걸 쓰면 될 것을..ㅡㅡ;
10:35 아침 플톡의 주요 주제는 밥이다 배고프다고 아우성대는 여인네들의 호소 크크크..(주요 인물 페리,yeon등등)
10:42 오늘은 평온한 사무실입니다. 어제의 우울한 기분도..한 친구덕분에 그래도 많이 나아졌네요.. 오늘은 이렇게 그냥 별일없이 흘러갈거 같습니다 ㅋ 이따가 의장님 인터뷰끝내고오시면 플톡이나 하시라고 말해야징 ㅡㅡ;
12:16 이제 곧 점심먹으러 나가야 될 때입니다. 오늘은 또 멀먹지..고민의 시작입니다 ㅡㅡ;
12:19 의장님 블로그에 사모님 사진이 올라갔네요~~ 제가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좀 올리라고 졸랐엇는데~~ 드디어~공개! ㅋ 자 한번들 가보세요 정동영 티스토리 바로가기
12:57 밥먹고왔습니다. 맛있는 우렁된장찌개 냠냠~~~순대국과 베트남쌀국수사이에서 무사히 탈출해서~~
13:28 역시..밥을 먹으면 ...사람은 졸려집니다 ㅡㅡ;
13:33 [업무모드]윗층에 있는 의장님이 플톡에 글 남기셨네요 ㅡㅡ; 모두 가서 응원부탁드려요 ㅋ 한님이 추천해준 유명인 정동영 플레이톡 바로가기 ㅋㄷ
13:41 정동영이 진짜 플톡을 할까? 의심하는 분들을 위한 인증 비디오~ 정동영 플톡하는 동영상 바로가기 충청도 현장동영상의 앞부분에 플톡하는게 찍혔군요 ㅡㅡ;
13:54 아함.. 오후되니.. 사무실이 슬슬 바빠지기 시작하네요. 잠시 잠수를 타고^^ 업무의 세계로 풍덩~
14:52 음.. 사무실이 고요에 휩싸여 있습니다. 타자소리만 다다다다~~~ 머 재미난일이 없을까요?
16:23 플톡 왜하냐구요? 재밌으니까 합니다. 재미없으면 안하게 되겠죠. 의장님을 플톡을 하게 만든 이유. 정치인은 네티즌이랑 직접 소통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직접 네티즌의 목소리를 듣게 해드리고 네티즌들도 관리자가 대신 해주는 정치인 홈페이지가 아닌 직접 만나게 해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인생은 단순한게 좋은 겁니다.
16:29 역시..진지하게 쓰니 무플입니다..쿨럭..ㅡㅡ;
17:11 사무실에서 떡볶이 파티가 열렸어요~ 무려 3만원어치 떡볶이와 튀김을 7명이 슥삭슥삭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다리에서 전 사오기가 걸렷네요 ㅡㅡ; 냠냠~맛있따 ㅋ~
17:24 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싶어요.. sd건담 캡슐파이터가서 시구 뽑아서 총질하고 싶어요~~드르르륵~~
17:35 여의도 이쪽 바닥의 가장 나쁜점. 술은 무조건 소폭이다 ㅡㅡ; 간단히 저녁먹으러 가도 어느샌가 맥주3명에 소주1병..어디선가 제조되고 있는 소폭.. ㄲ ㅑ ㅠㅠㅠ
18:09 [업무모드]근대..오늘은 특별히 업무모드 할께 ㅋㅋㅋ 아까 점심때 아들걱정살짜꿍 남기고간 우리 보스한테 격려부탁드려요~~나이를잊고플톡하는정치인정동영플톡바로가기
18:18 무플에 시달리고있는 이스트라..삐뚤어질테다~
18:30 이제 슬슬 퇴근을 위해 눈치작전을 펴야겠군요.. 아 왜들 이렇게 퇴근을 안하는겨 ㅡㅡ;;;
18:46 퇴근 1차시도 성공하면 안들어오고 성공못하면 또 플톡에 들어올듯..ㅡㅡ;
19:25 1차 시도 실패..2차 시도 ㄱㄱ
19:28 로그를 보고 느끼는 생각..난 답글러였다 ``;
10:14 미투랑 플톡이랑..왜 비교하고 그럴까요.. 그런걸 통해 자신의 지식의 우월함을 자랑하고 싶은걸까.. 그냥 쓰고 싶은걸 쓰면 될 것을..ㅡㅡ;
10:35 아침 플톡의 주요 주제는 밥이다 배고프다고 아우성대는 여인네들의 호소 크크크..(주요 인물 페리,yeon등등)
10:42 오늘은 평온한 사무실입니다. 어제의 우울한 기분도..한 친구덕분에 그래도 많이 나아졌네요.. 오늘은 이렇게 그냥 별일없이 흘러갈거 같습니다 ㅋ 이따가 의장님 인터뷰끝내고오시면 플톡이나 하시라고 말해야징 ㅡㅡ;
12:16 이제 곧 점심먹으러 나가야 될 때입니다. 오늘은 또 멀먹지..고민의 시작입니다 ㅡㅡ;
12:19 의장님 블로그에 사모님 사진이 올라갔네요~~ 제가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좀 올리라고 졸랐엇는데~~ 드디어~공개! ㅋ 자 한번들 가보세요 정동영 티스토리 바로가기
12:57 밥먹고왔습니다. 맛있는 우렁된장찌개 냠냠~~~순대국과 베트남쌀국수사이에서 무사히 탈출해서~~
13:28 역시..밥을 먹으면 ...사람은 졸려집니다 ㅡㅡ;
13:33 [업무모드]윗층에 있는 의장님이 플톡에 글 남기셨네요 ㅡㅡ; 모두 가서 응원부탁드려요 ㅋ 한님이 추천해준 유명인 정동영 플레이톡 바로가기 ㅋㄷ
13:41 정동영이 진짜 플톡을 할까? 의심하는 분들을 위한 인증 비디오~ 정동영 플톡하는 동영상 바로가기 충청도 현장동영상의 앞부분에 플톡하는게 찍혔군요 ㅡㅡ;
09:54 오늘이 플톡한지 6일째네요..그런데 사무실오니 회의자료내라는 타박의 연속..아..역시 사무실 싫어 ㅜㅜ
10:07 10시반에 팀회의한다더니 갑자기 또 10시반에 전체 본부회의ㅣ로 바뀌었음..따라서 오후에 또 팀회의..자료는 언제 만들라는거야! ㅜㅠ
10:20 4시에 국회 헌정기념관에 스케치하러 가랍니다. 월요일 업무강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ㅡㅡ;
11:54 스트레스증폭중..쿨럭..업무가 밀려든다 밀려들어`~
12:09 점심먹으러 갑니다~~다들 점심 맛있게드세요..점심먹으면서도 회의네요 ㅡㅡ;
12:19 한님에게 의장님이 추천받았습니다~~^^HAN님에게 추천받은 현장 바로가기
12:23 밥먹으러 가야되는데... 갑자기 일이 몰려들어서..일 처리하고 가느라고 못가고 있어요 `` 그 와중에도 플톡질은 여전히?ㅡㅡ?
14:16 [업무모드]점심먹고 회의 끝내고 왔습니다~~~ 의장님 기고문이 오마이뉴스에 올라갔네요~~^^ 한번들 보시길~~정동영 오마이뉴스 기고문 바로가기^^
14:20 제가 정동영플레이톡에 관리자로서 들어갈때는 딱 한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ㅡㅡ; 바로 친구신청 받아주러 ``;
14:28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님이 탈당을 한다네요. .한차례 폭풍이 몰아치겠군요..^^;
14:32 손학규 전 지사의 탈당은.. 저희 사무실의 업무를 더 많이 가중시킬거 같습니다. 흑 ㅠㅠ
14:36 여러분들에게 약올리는 말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전 플톡을 해도 혼나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 모하냐고 하면 의장님 새로운 인터넷 사용을 위한 시장조사중이라고 둘러댑니다 캬캬캬
14:47 음.. 우리 학규횽이 나옴으로서 한나라당의 명박이형과 근혜누나는 참 난감해지시겠군요..^^
15:06 티스토리에는 왜 포스팅이 안되죠???? 머가 잘못된거지?ㅜㅜ
-

-

-
ohmygod 2008/02/23 04:29 답글수정삭제나도 마음 깊이 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이 있다는 게 좋습니다. 한국의 상화에서,그 짧은 민주주의의 역사에서 이만큼 민주주의를 맛보게 해 주었던 대통령이 있었다는게 정말 고맙습니다. 노대통령님은 정말 어렵지만 훌륭하게 지난 5년을 보내셨습니다. 자신하건데 당신의 공덕은 후대까지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
꼴통 2008/02/23 05:57 답글수정삭제마지막에 있는 노대통령 내외분의 사진에 눈물이 나려는 이유는 멀까.. 노대통령님 당신의 철학대로 원칙대로 성실하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